현대차그룹, '노인 교통사고 예방 지원' 확대나선다
이코노믹포스트 | 입력 : 2016/02/02 [14:47]
[이코노믹포스트=한지연기자] 현대자동차그룹이 노인들의 교통사고를 예방하기 위해 지원을 확대한다.
현대차그룹은 2일 도로교통공단 서울지부에서 노인 교통사고 예방을 위한 교통안전 교육협약을 하고 특수 제작한 교통안전교육 버스 1대를 전달했다고 밝혔다.
이번 협약은 노인들의 ▲안전 운전 및 보행 교육 ▲교통안전퀴즈대회 ▲시니어 안전운전 경연대회 ▲찾아가는 운전면허시험 지원 및 교통안전교육 서비스 등으로 구성된다.
현대차그룹은 전국 20개 노인복지관 65세 이상 노인 2400명 중 운전자를 대상으로 운전성향 진단과 안전운전 이론교육을 한다. 또 보행자들을 위한 안전교육을 각 4회에 걸쳐 시행한다. 안전운전 교육 수료자에게는 자동차 보험료의 5%를 지원해준다.
아울러 특수 제작한 교통안전교육 버스를 통해 두메산골의 노인들을 위한 '찾아가는 운전면허시험 지원 및 교통안전교육 서비스'를 진행한다. 교통안전교육 버스에는 운전면허시험을 치를 수 있는 컴퓨터와 인지기능검사를 수행할 수 있는 장비가 설치됐다. E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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