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J대한통운 건설부문, 현장직원 유급휴가 '가야지' 본격 시행

이코노믹포스트 | 기사입력 2018/10/19 [13: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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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J대한통운 건설부문, 현장직원 유급휴가 '가야지' 본격 시행

이코노믹포스트 | 입력 : 2018/10/19 [13:28]

 

▲  [이미지제공=CJ대한통운]


[이코노믹포스트=이주경기자]
CJ대한통운 건설부문이 현장직원 유급휴가제도 '가야지'를 올해부터 본격적으로 시행한다고 19일 밝혔다.
 
 이 제도는 '가족과 함께 보야지(voyage·여행)'의 줄임말로, 근무일수에 따라 마일리지를 적립해 유급휴가와 여행비용을 지원하는 제도다.

 이 회사는 지난해 10월부터 제도를 도입했고, 직원들이 이달부터 휴가를 사용하기 시작했다. 휴가기간과 지원금은 1년 만근 시 3일과 150만원, 2년은 5일과 250만원, 3년은 7일과 350만원 등이다.

 CJ대한통운 건설부문 김춘학 대표는 "앞으로도 현장 직원들의 만족도와 사기 진작을 위한 다양한 방안들을 고민하고 시행해 스마트한 조직문화, 기업문화를 만들어 나가겠다"고 말했다. E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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