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코노믹포스트=이지현 기자] 현대자동차는 지난 14일 열린 ‘JEC Asia 2019’ 국제 복합소재 전시회 JEC이노베이션 어워즈(혁신상)에서 '자동차 외부' 부문을 수상했다.
시상식은 이날 오후 5시 30분 코엑스 2층 스타트업 브랜치에서 개최됐으며 Plataine Avner의 대표 및 CEO인 Ben Bassat는 ‘제 4차 산업혁명: 복합소재 및 제조에 IIOT 및 AI구현’을 주제의 기조연설로 시상식의 시작을 알렸다.
10개 부문 혁신적인 솔루션으로 수상한 업체는 다음과 같다. ▲항공우주: COMPO TECH PLUS SPOL, sr.o. - 체코 ▲자동차-외부: 현대 자동차 그룹 – 대한민국 ▲자동차-구조: 한양 대학교 – 대한민국 ▲전기, 전자 및 가전: Jiva Material Ltd – 영국 ▲산업설비: M&A Dieterle GmbH -독일 ▲선박: 뉴 사우스 웨일즈 대학, Amac – 호주 ▲철도: Jiangsu Hengshen Co., Ltd. – 중국 ▲재생에너지: Flying To The Sun - 브라질 ▲스마트 복합재: Daimler AG - 독일 ▲스포츠 및 레저: Toray Industries, Inc. -일본 등이다.
JEC 혁신상은 밸류체인 분야에서의 파트너 참여, 기술성 또는 혁신기술의 상용화 등 복합소재 솔루션 발굴 및 홍보하고, 수상자를 선정한다.
JEC 아시아에 따르면 “지난 15년간 전 세계 1800여개의 회사가 프로그램에 참여, 177개의 회사와 433개의 파트너가 복합소재 혁신품의 우수성을 인정받아 혁신상을 수상했다”고 전했다.EP
ljh@economicpost.co.kr <저작권자 ⓒ 이코노믹포스트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댓글
Notice: Undefined variable: next_p_list in /home/inswave/ins_news-UTF8-PHP7-2023/news_skin/economicpost_co_kr/main/newnews/news_read_list.php on line 23
JEC 관련기사목록
|
많이 본 기사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