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코노믹포스트=이석균 부장] 산림청 산하 공공기관인 한국임업진흥원(원장 최무열)은 4월 13일부터 5월 15일까지 네이버플러스스토어, 우체국쇼핑몰, 컬리(Kurly)에서 임업인 소득 증대와 제철 산나물 소비 촉진을 위한 특별 기획전을 운영한다고 밝혔다.
이번 기획전은 ‘산지에서 자란 건강한 먹거리’를 주제로, 두릅, 산마늘, 눈개승마, 취나물 등 대표 봄 산나물을 한자리에 모았다. 특히, 산림청과 한국임업진흥원이 국산 임산물에만 부여하는 국가공동브랜드 ‘숲푸드’ 제품을 중심으로 구성해 소비자가 안심하고 구매할 수 있도록 했다.
또한, 소비자 부담을 완화하기 위해 최대 20% 할인 혜택을 제공한다. 기획전 기간 동안 각 판매처 내 ‘임산물 전용관’ 등을 통해 산지에서 생산된 산나물을 신선한 상태로 만나볼 수 있다.
한국임업진흥원 임업소득지원실 담당자는 “나른한 봄철, 우리 몸에 활력을 불어넣는 산나물을 소비자들이 보다 쉽고 저렴하게 접할 수 있도록 이번 행사를 기획했다”라고 전했다.
아울러 최무열 원장은 “청정 숲에서 자란 산나물은 단순한 식재료를 넘어선 가치 있는 건강 식품”이라며, “이번 기획전을 통해 우리 임산물의 우수성을 널리 알리고 임업인에게 실질적인 소득 증대의 기회가 되길 바란다”라고 밝혔다. E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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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코노믹포스트 이석균 부장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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