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코노믹포스트 최민경 취재부 기자입니다.
"미래는 타협하지 않는 오늘이 만듭니다"
[이코노믹포스트=최민경 기자] 올 10월말 국내은행의 원화대출 연체율이 전월말보다 소폭 상승했다. 금융감독원이 26일 발표한 '2019년 10월말 국내은행의 원화대출 연체율 현황(잠정)'에 따르면 10월말 국내은행의 원화대출 연체율(1개월이상 원리금 연체기준)은 0.46%로 전월말대비 0.02% 상승했다.
또 10월중 신규연체 발생액(1조4000억원)이 연채채권 정리규모(1조원)를 상회하면서 연체채권 잔액(7조8000억원)이 4000억원 증가했다.
기업대출 연체율은 0.60%로 전월말 대비 0.03% 상승했다. 대기업대출 연체율은 전월말 대비 0.07%, 중소기업대출 연체율은 전월말 대비 0.03%, 개인사업자대출 연체율은 전월말 대비 0.02% 상승했다.
가계대출 연체율은 0.29%로 전월말 대비 0.01% 상승했다. 주택담보대출 연체율은 전월말보다 0.01% 하락했고 주택담보대출을 제외한 가계대출(신용대출 등)의 연체율은 전월말 대비 0.03% 상승했다. E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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